고대의 왜가 한반도 남부 국가들을 압도 식민빠(식민 사이비 사학) 타도





※첨부한 이미지는 6세기에 그린 양나라 양직공도에 나오는 백제 사신과 왜 사신 그림입니다.
양직공도는 당시 양나라를 방문한 외국 사절들에 대해서 기록은 물론이고 그림까지 남긴 사신도로 특히 그림을 통해서 당시 각국의 문화 수준을 알 수 있는 상당히 유용한 자료로서 특히 "백제국사(百濟國使)"라는 이름이 붙은 그림과 여기에 대한 서술은 6세기 초 백제사 연구에 매우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1. 위의 양직공도에 나오는 첫 번째 이미지의 백제 사신은 척 봐도 의복이 화려하고 세련되고 하여간 엄청난 고급 문화 수준을 느낄 수 있다.
그런데 아래 왜 사신봐라.   
이건 뭐 한마디로 신발도 안 신고 바지도 못 만들어서 보자기를 둘러싸서 입고 하여간 한마디로 완전히 야만의 극치를 달리는 거지꼴이다.       
저 그림만 봐도 이미 이런 논란은 사실상 게임 종료다.    
6세기만해도 두 나라의 문화, 국력 차이가 저 정도였는데 그보다 200여년 전에 왜에서 신공인지 뭔지 하는 nyun이 바다를 건너 한반도를 침공해서 신라를 정벌하고 고구려, 백제를 항복시켜 속국으로 삼았다니 이게 도대체 말이나 되는가?      
 
그건 지금 파푸아 뉴기니 석기 부족(결코 파푸아 뉴기니를 비하하려는 의도는 절대로 없음을 밝힙니다.)이 태평양을 건너 미국 캘리포니아주를 점령하여 미국의 항복을 받아 속국으로 삼고 캘리포니아 파푸아 뉴기니부를 설치했다는 소리와 같다.
어느 분의 표현대로 4세기 중엽의 백제와 고구려가 어떤 나라인지를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코웃음밖에 안 나올 것이며 뻥을 쳐도 좀 적당히 쳐야 혹시 맞을지도 모른다고 생각이라도 하는 법이다.

2. 최근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본에서조차 일본에 통일 국가 권력이 형성된 시기를 아무리 빨라야 6세기 말, 늦으면 7세기 말로 보고 있고 철기도 6세기 들어서야 겨우 생산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런데 이미 기원 전후부터 철을 생산하기 시작해서 4세기에는 그야말로 철을 물쓰듯 쓴 가야를 4세기에 왜가 침공해서 정복하고 가야 지역에 임나 일본부를 두어서 지배했다고?
망상은 그냥 망상으로 묻어둬야 욕을 안 먹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식민빠들은 고대의 왜가 한반도 남부 국가들을 압도했다고 주장하고 있음.
하기는 달리 식민빠이겠냐만은?


덧글

  • 배트맨 2010/10/30 18:24 # 삭제 답글

    저 만화 진짜 엄청 웃긴다 ㅋㅋㅋㅋㅋㅋㅋ
    석상, 돌도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eez 2010/10/30 22:51 # 삭제 답글

    6세기경에 신발도 안신던 새끼들이 한반도에 식민지 건설한다는게 말이 됩니까?ㅋㅋㅋㅋㅋㅋㅋ
  • 백범 2010/10/31 12:50 # 답글

    6세기경에는 신발은 신었을 겁니다. 552년에 불교를 전래했고, 그 전에도 칠지도인가 뭔가를 백제왕이 보냈다고 하니, 6세기 경에는 신발을 신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그거야 삼국유사나 일본서기, 삼국사기 등을 봐야 될텐데... ㅋ
  • BlackNovelist 2010/11/14 15:09 # 답글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ㅋㅋㅋㅋ. 만화대박ㅋㅋㅋㅋ
  • zzz 2011/07/31 17:51 # 삭제 답글

    진짜 화장실 들어갈때와 나올때가 그런다더니.. 하늘같은 깊은 은혜의 나라한테 받을거 다 받았다고 침뱉고 칼로 찔러대는 꼴이 바로 한일합방입니다.배은망덕의 나라 일본..나라를 건국해 주인의 나라를 침략하는 망상하더니 지금도 망상에서 헤어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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