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가 파묻은 소위 낙랑 봉니 개그쑈 식민빠(식민 사이비 사학) 타도

이 글은 제가 디씨 인사이드 역사 갤러리에 올렸던 글로 싸이트 특성상 일부 표현이 매우 걸걸(?)할 수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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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는 낙랑 토성이라고 주장하는 평양 외곽에서 "낙랑대윤장봉니"라고 찍힌 봉니가 대거 출토됐으므로 평양은 낙랑군 지배 지역이라는 결정적인 증거라고 주장했다.

봉니란 옛날에 공문서를 발행할 때 나무통 속에 문서를 넣고 그 입구를 봉하던 말하자면 접착제 용도로 쓰이던 특수 진흙인데 여기에 발송관 등의 관인을 찍는 것이다.

"낙랑대윤장봉니"라 했으면 이것은 분명히 발송 지역이 낙랑군이고 그렇다면 소위 이 낙랑 봉니는 낙랑군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발견되는 것이 상식인데 낙랑군이라고 주장하는 평양 외곽 이외에서는 그 어디서도 단 한개도 발견되지 않았다.

알고보니 조선 총독부 박물관에서 일본의 대 도굴꾼인 야마다 신지로라는 놈이 날조한 봉니를 대거 구입 평양 외곽에다 집중적으로 파묻었다는 것이다.

이것이 얼마나 말이 안됐으면 조선사 왜곡의 수괴이자 이X도의 스승인 금서룡이마저도 이건 터무니없는 날조다라고 말했을 정도다.

뭐 이놈이 반발한 것은 너무 허술하게 날조를 하면 캐발릴 우려가 있었으니 그랬던 것이겠고.

더구나 결정적인 일제의 무식함을 드러내는 망신은 소위 낙랑 봉니라는 것에 찍힌 "낙랑대윤장봉니"라는 문구인데 대윤이라는 관명은 짱개 왕망 시대에나 쓰던 것이고 태수라는 관명은 한나라 때 쓰이던 것으로 또 왕망 때의 낙랑은 낙선이라고 했는데 그렇다면 "낙랑태수장"아니면 "낙선대윤장"이라고 해야 맞는데 "낙랑대윤장"이라고 했으니 야마다 신타로같은 무식한 도굴꾼이 빚은 추태였다.

하여간 식민빠들은 이런 터무니없는 날조로 들어난 낙랑 봉니를 가지고 아직도 평양이 낙랑군이었다고 주장하니 정말로 어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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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개설: 2010년 1월 21일